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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음재료 선택 및 사용상 유의점으로 거리가 먼 것은? | [환경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환경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흠음재료 선택 및 사용상 유의점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다공질 재료는 산란되기 쉬우므로 표면을 얇은 직물로 피복하는 행위는 금해야 한다.
2
다공질 재료의 표면을 도장하면 고음역에서 흡음 율이 저하한다.
3
실의 모서리나 가장자리 부분에 흡음재를 부착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4
막진동이나 판진동형의 것은 도장해도 차이가 없다.
해설

다공질 재료는 표면을 얇은 직물이나 그물망으로 피복해 마감하는 것이 오히려 권장되는 방법이므로, 이를 금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공질 재료 표면을 도장하면 기공이 막혀 고음역에서 흡음률이 저하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며, 막진동이나 판진동형 재료는 도장 여부에 따른 흡음 특성 차이가 크지 않다.

실의 모서리나 가장자리는 음압이 커지는 부분이라 흡음재를 부착하면 흡음 효과가 좋아진다는 점도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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