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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환경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친산소성 퇴비화 공정의 설계 및 운영 시 고려 인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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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단의 온도는 초기 며칠간은 50~55℃를 유지하여야 하며, 활발한 분해를 위해서는 55~60℃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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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분해작용을 위해서는 pH 5.5~6.5 범위를 유지하되, 암모니아 가스에 의한 질소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pH는 3.5~4.5범위로 유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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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화 기간 동안 수분함량은 50~60% 범위에서 유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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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C/N비는 25~50 정도가 적당하다.
해설
친산소성(호기성) 퇴비화의 적정 pH는 대체로 5.5~8 정도이며, 암모니아 가스에 의한 질소 손실을 줄이려면 pH가 8.5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정석이다.
암모니아 휘산은 pH가 높을 때 심해지므로, 질소손실을 줄이겠다며 pH를 3.5~4.5까지 낮추라는 설명은 범위도 방향도 맞지 않는다. 그 정도의 강산성에서는 분해 미생물의 활성 자체가 크게 떨어진다.
퇴비단 온도(초기 50~55℃, 활발분해기 55~60℃), 수분함량 50~60%, 초기 C/N비 25~50은 모두 퇴비화 설계·운영에서 인정되는 고려 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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