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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의 대처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 [조주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주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취객의 대처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1
상반신을 높게 하고 의복과 넥타이를 느슨하게 한다.
2
구토의 경향이 있을 경우에는 얼굴을 옆으로 해서 쉬게 한다.
3
취기가 조금씩 떨어지면 뜨거운 커피나 홍차 등을 서브하여 취기를 빨리 가라앉게 한다.
4
안색이 푸를 때에는 머리를 시원한 수건으로 차갑게 한다.
해설

취객의 안색이 푸르거나 창백한 상태는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체온이 떨어진 경우이므로, 이때는 몸을 따뜻하게 보온해 주어야 한다. 머리를 차가운 수건으로 식히는 조치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경우에 해당하므로, 안색이 푸를 때 머리를 차갑게 한다는 대처는 잘못된 설명이다.

나머지 항목은 취객 응대 시 통상적으로 권장되는 조치다.

  • 상반신을 높이고 의복·넥타이를 느슨하게 하는 것은 호흡을 편하게 해주는 올바른 조치다.
  • 구토 경향이 있을 때 얼굴을 옆으로 해서 쉬게 하는 것은 토사물로 기도가 막히는 것을 막는 올바른 조치다.
  • 취기가 가실 무렵 뜨거운 커피나 홍차를 서브하는 것은 접객 실무에서 관례적으로 권하는 응대 방법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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