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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kage charge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조주기능사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주기능사 필기] 09년 4회차
corkage charge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음료를 마실 때 필요한 얼음, 레몬 등은 손님이 준비하여야 한다.
2
보통 판매가의 20~30% 정도를 부과한다.
3
디캔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봉사료를 청구한다.
4
음료의 종류에 맞게 corkage charge 리스트를 만들어 바에 비치하기도 한다.
해설

corkage charge는 고객이 가져온 술을 마실 때 업장이 부과하는 서비스 요금으로, 이때 얼음·레몬 등 부재료는 업장이 준비해 제공하는 것이지 손님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보통 판매가의 20~30% 정도를 부과하는 점, 디캔팅 서비스에 봉사료를 청구하는 점, 음료 종류별 corkage charge 리스트를 비치하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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