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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주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고려시대의 술로 누룩, 좁쌀, 수수로 빚어 술이 익으면 소주 고리에서 증류하여 받은 술로 6개월 내지 1년간 숙성시킨 알코올 도수 40도 정도의 민속주는?
1
문배주
2
한산 소곡주
3
금산 인삼주
4
이강주
해설

고려시대부터 이어진 이 민속주는 문배주다.

누룩과 좁쌀, 수수를 원료로 발효시킨 뒤 소주고리로 증류하고 6개월에서 1년간 숙성시켜 알코올 도수 약 40도로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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