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공사에서 이식 적기가 아닌 때 식재공사를 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조경공사에서 이식 적기가 아닌 때 식재공사를 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가지의 일부를 쳐내서 증산량을 줄인다.
2
뿌리분을 작게 만들어 수분조절을 해준다.
3
증산억제제를 나무에 살포한다.
4
봄철의 이식 적기보다 늦어질 경우 이른 봄에 미리 굴취하여 가식한다.
해설
이식 적기가 아닌 때 식재할 때는 잎에서 증산되는 수분이 뿌리 흡수량보다 많아 나무가 말라 죽기 쉬우므로, 가지를 일부 쳐내 증산량을 줄이거나 증산억제제를 살포하고, 적기보다 늦어질 경우 이른 봄에 미리 굴취해 가식하는 방법을 쓴다.
이때 뿌리분은 오히려 크게 떠서 흡수 가능한 뿌리량을 늘려야 활착에 유리하므로, "뿌리분을 작게 만들어 수분조절을 해준다"는 설명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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