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뿌리분을 크게 하고 잎을 모조리 따낸 후 이식하면 쉽게 활착할… | [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한여름에 뿌리분을 크게 하고 잎을 모조리 따낸 후 이식하면 쉽게 활착할 수 있는 나무는?
1
소나무
2
목련
3
단풍나무
4
섬잣나무
해설
결론: 한여름에 뿌리분을 크게 하고 잎을 모두 훑어낸 뒤 이식해도 활착이 잘 되는 나무는 단풍나무이다.
단풍나무는 여름철에도 잎을 제거해 증산량을 줄이고 뿌리분을 크게 확보하면 무리 없이 활착하는 수종으로 다뤄진다.
소나무·섬잣나무 같은 침엽수는 통상 봄·가을에 뿌리분을 이용해 옮기고, 목련은 이식 자체가 까다로운 수종으로 분류되어 이 설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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