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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에 의한 응급조치로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특수용접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특수용접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화상에 의한 응급조치로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냉찜질을 한다.
2
붕산수에 찜질한다.
3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다.
4
물집을 터트리고 수건으로 감싼다.
해설

화상 응급조치에서 물집을 터트리는 행위는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금지된다. 물집을 터트리고 수건으로 감싸는 것은 물집의 무균 보호막 역할을 파괴하고 2차 감염을 초래하므로 응급조치로 부적절하며, 정상 피부로 덮고 멸균 거즈로 감싸되 물집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냉찜질은 화상 초기의 표준 처치로 냉찜질(15~20분, 찬물 사용)이 통증 완화와 조직 손상 확대 방지에 효과적이다.
  • 붕산수 찜질은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방법이나 현재는 물찜질이 권장되나 임상에서는 여전히 인정된 처치다.
  • 전문의 치료는 중등도 이상 화상의 필수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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