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철골구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철골구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기둥의 중간이음은 없도록 하는 것이 좋고, 할 수 없이 둘 때는 응력이 최소로 되는 곳에서 잇는다.
2
현재는 트러스 상하에 배치되어 그 하나는 인장을, 다른 하나는 압축을 받는 재의 총칭이다.
3
래티스보에 접합판을 대서 접합한 보를 판보라고 한다.
4
철골조의 이음위치에 리벳과 용접을 병용했을 때 전응력은 용접에 부담시킨다
해설

래티스보에 접합판(거싯 플레이트)을 대어 웨브재를 접합한 보는 트러스보이며, 판보(플레이트 거더)는 웨브에 강판을 쓰고 플랜지를 조립해 만든 보다.

따라서 래티스보에 접합판을 대서 접합한 보를 판보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두 부재를 혼동한 것으로 옳지 않다.

  • 기둥의 중간이음을 피하고 부득이할 때 응력이 최소인 곳에서 잇는다는 설명은 맞다.
  • 트러스 상하현재 중 하나는 인장을, 다른 하나는 압축을 받는다는 설명도 맞다.
  • 이음에 리벳과 용접을 함께 쓸 때 전체 응력을 용접이 부담하게 한다는 설명도 맞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