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의 연소에서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목재의 연소에서 인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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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전후에서 열분해가 시작되어 가연성 가스가 발생되지만 목재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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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70℃에서 가연성 가스의 발생이 많고, 불꽃에 의하여 목재에 불이 붙는다.
3
400∼450℃로 되면 화기가 없더라도 자연 발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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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증발하는 100℃ 정도를 말한다.
해설
목재의 연소는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인화점 → 착화점 → 발화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 중 인화점은 180℃ 전후로 열분해가 시작되어 가연성 가스가 나오기는 하지만 아직 목재 자체에는 불이 붙지 않는 단계다.
가연성 가스 발생이 많아져 불꽃을 가까이 대면 불이 붙는 260~270℃는 착화점, 불씨가 없어도 스스로 타기 시작하는 400~450℃는 발화점(자연발화점)이다. 수분이 증발하는 100℃ 정도는 아직 연소가 시작되기 전 단계이므로 인화점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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