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향시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잔향시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음원으로부터 음의 발생을 중지시킨 후 소리가 완전히 없어지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2
잔향시간이 없으면 음량이 적어져서, 음을 듣기가 어렵게 된다.
3
실의 부피와 벽면의 흡음도에 따라 결정된다.
4
실의 형태와는 관계가 없다.
해설
잔향시간은 음원을 정지시킨 뒤 음압레벨이 일정 수준(약 60dB)만큼 감쇠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되며,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까지의 시간으로 규정하는 것은 정확한 설명이 아니다.
잔향시간은 실의 부피가 클수록 길어지고 벽면 등의 흡음력이 클수록 짧아지므로 실의 부피와 흡음도에 따라 결정되며, 실의 형태 자체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크지 않다.
또한 잔향시간이 전혀 없으면 음의 여운이 사라져 소리가 작게 들리고 듣기가 어려워지므로, 적절한 잔향은 오히려 청취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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