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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용 강화판유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건축용 강화판유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강도는 보통유리의 3~5배 정도이다.
2
현장에서 가공 절단이 불가능하므로 열처리 전에 소요치 수대로 절단가공해야 한다.
3
파괴되어도 세립상으로 되기 때문에 부상을 입는 일이 적다.
4
유리를 100~200℃로 가열 후, 특수장치를 이용하여 균등하게 급격 냉각시켜 제작한다.
해설

강화판유리는 유리를 연화점에 가까운 약 500~600℃까지 가열한 뒤 급격히 냉각시켜 만들며, 100~200℃ 정도로 가열해 제작한다는 설명은 온도 범위가 맞지 않는다.

강화판유리는 열처리 전에 필요한 치수로 절단·가공을 마쳐야 하며, 일반유리의 3~5배에 달하는 강도를 가지고 파손 시에도 작은 세립상으로 부서져 부상 위험이 적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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