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재료의 성질에 대한 용어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건축재료의 성질에 대한 용어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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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연강, 고무와 같은 재료는 파괴에 이르기까지 고강도의 응력에 견딜 수 있고 동시에 큰 변형을 나타내는 성질을 갖는데, 이를 인성이라고 한다.
2
작은 변형만 나타내면 파괴되는 주철, 유리와 같은 재료의 성질을 취성이라고 한다.
3
유체가 유동하고 있을 때 유체의 내부에 흐름을 저지하려고 하는 내부마찰저항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성질을 점성이라고 한다.
4
재료에 사용하는 외력이 어느 한도에 도달하면 외력의 증감 없이 변형만이 증대하는 성질을 탄성이라고 한다.
해설
외력이 어느 한도를 넘으면 힘의 증감 없이도 변형만 계속 커지는 성질은 소성이라고 하며, 이를 탄성이라고 서술한 부분이 정의를 잘못 짝지은 틀린 설명이다.
탄성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가리켜, 힘이 없어도 변형이 계속 진행되는 소성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큰 응력에 견디며 동시에 큰 변형을 나타내는 성질을 인성, 작은 변형에서 쉽게 파괴되는 성질을 취성, 유체의 흐름을 저지하는 내부 저항을 점성이라고 설명한 나머지 항목은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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