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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구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7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능사 필기] 07년 4회차
철골구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기둥의 중간이음은 없도록 하는 것이 좋고, 할 수없이 둘 때는 응력이 최소로 되는 곳에서 잇는다.
2
현재는 트러스 상하에 배치되어 그 하나는 인장을, 다른 하나는 압축을 받는 재의 총칭이다.
3
래티스보에 접합판을 대서 접합한 보를 판보라고 한다.
4
철골조의 이음위치에 리벳과 용접을 병용했을 때 전응력은 용접에 부담시킨다.
해설

철골구조에서 판보(plate girder)는 강판으로 만든 플랜지와 웨브를 리벳이나 용접으로 접합하여 구성한 보를 말한다. 래티스보의 접합부에 접합판(거싯플레이트)을 대어 접합한 보는 트러스보이므로, 이를 판보라고 한 서술은 옳지 않다.

래티스보는 상하 플랜지 사이를 평강이나 형강의 경사재로 짜서 만든 보이며, 여기에 거싯플레이트를 대어 웨브재를 접합하면 트러스보가 된다.

  • 기둥의 중간이음을 피하고 부득이할 때 응력이 최소인 위치에서 잇는 것은 철골 시공의 기본 원칙이다.
  • 트러스의 현재(弦材)가 상·하에 배치되어 하나는 인장을, 다른 하나는 압축을 받는다는 설명은 트러스 구조의 일반적 성질과 일치한다.
  • 리벳·용접을 병용한 이음에서 전체 응력을 용접이 부담하도록 하는 것은 두 접합법의 강성 차이를 고려한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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