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류나 벼를 재배할 때 성숙기의 강우에 의해 발생하는 수발아현상을 막기… | [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맥류나 벼를 재배할 때 성숙기의 강우에 의해 발생하는 수발아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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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의 경우 유효분얼초기에 3~5cm 깊이로 물을 깊게 대어주고 생장조절제인 세리타드 입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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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보다는 성숙기가 빠른 보리를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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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종이 만숙종보다 수발아 위험이 적고 휴면기간이 길이 수발아에 대한 위험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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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이 되지 않도록 재배관리를 잘 한다.
해설
"유효분얼초기에 깊게 물을 대고 세리타드를 살포"하는 방법은 분얼 촉진과 생육 조절용 관행이지, 성숙기 수발아 방지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 수발아(穗發芽)는 성숙기에 강우로 인해 이삭이 발아하는 현상으로, 이를 방지하려면 성숙 시기를 앞당기거나 품종 선택, 재배관리를 통해 대응해야 한다.
- 밀보다 보리 재배: 밀보다 보리의 성숙 시기가 빨라 강우 노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적인 대책이다.
- 조숙종 선택: 조숙종의 휴면기간이 길고 발아 감수성이 낮아 수발아 위험을 줄이는 품종 선택 전략이다.
- 도복 방지 재배관리: 도복 방지로 이삭이 물에 잠기는 것을 막아 수발아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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