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춘화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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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처리 하는 동안 및 후에도 산소와 수분공급이 있어야 춘화처리효과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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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파성이 높은 품종보다 추파성이 높은 품종의 식물이 춘화요구도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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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식물에서는 저온처리 대신 지베렐린을 처리하면 춘화처리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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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처리의 효과를 얻기 위한 저온처리 온도는 작물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0~10℃가 유효하다.
해설
춘화처리는 저온 자극을 받은 식물이 개화 능력을 갖추는 현상이다. 추파성이 높은 품종의 춘화요구도가 적다는 설명은 춘파성과 추파성의 특성을 역으로 서술한 오류다.
춘파성(봄파종형)이 높은 품종은 겨울을 경험하지 않아도 개화하므로 춘화요구도가 적고, 반대로 추파성(가을파종형)이 높은 품종은 저온을 반드시 받아야 하므로 춘화요구도가 크다.
- 산소와 수분공급: 정확하다 — 춘화처리 중·후에도 산소와 수분이 지속되어야 효과가 유지된다.
- 지베렐린 처리: 맞다 — 국화 같은 국화과 식물에서는 저온 대신 지베렐린 처리로 춘화 효과를 대체할 수 있다.
- 저온처리 온도: 올바르다 — 춘화에 유효한 저온은 일반적으로 0~10℃ 범위이며 작물별로 최적온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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