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의 일변화가 작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으로 틀린 것은? | [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기농업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온의 일변화가 작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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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의 일변화가 어느 정도 클 때 동화물질의 축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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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기온이 어느 정도 높아서 변온이 작을 때 대체로 생장이 빠르다.
3
고구마는 항온보다 변온에서 괴근의 발달이 현저히 촉진되고, 감자도 밤의 기온이 저하되는 변온이 괴경의 발달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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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등 일반 작물은 기온의 일변화가 작아 밤의 기온이 비교적 높은 것이 개화를 촉진시키고, 화기도 커진다.
해설
화훼 등 일반 작물에 대한 서술이 틀린 이유는 화훼와 일반 작물은 기온의 일변화가 클 때(변온) 개화가 촉진되고 화기가 커지기 때문이다. 낮의 기온이 높고 밤의 기온이 낮은 변온 조건에서 동화작용과 호흡의 효율이 증대되어 동화물질 축적이 증가하고, 이것이 개화 및 화기 발달을 촉진한다.
이 문항은 기온의 일변화(주간과 야간의 기온 차이)가 작물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 기온의 일변화가 어느 정도 클 때 동화물질의 축적이 많아진다는 서술은 정확하다(변온이 클수록 동화물질 축적 증가).
- 밤의 기온이 어느 정도 높아 변온이 작을 때 생장이 빠르다는 서술도 정확한데, 밤의 기온이 높아서 변온이 작으면 야간 호흡 소비가 증가하여 동화물질 축적이 감소하지만, 이것이 생장이 빠르다는 표현은 조건부적으로 참이다(저온 스트레스 회피 관점).
- 고구마·감자에 대한 서술도 정확하다(고구마와 감자 모두 변온(특히 밤 저온)에서 괴근/괴경 발달이 촉진됨).
따라서 기온 일변화와 화훼 개화의 관계를 역으로 서술한 것이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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