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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를 냉각시키는 경우는 서서히 해야 하지만 부득이 급히 냉각시킬 때…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보일러를 냉각시키는 경우는 서서히 해야 하지만 부득이 급히 냉각시킬 때가 있다. 이 때 어느 방법이 가장 좋은가?
1
안전밸브를 열어서 증기 취출을 하면서 급수한다.
2
물을 다량으로 급수한다.
3
상용수위를 유지하도록 급수하고, 노에 부착되어 있는 댐퍼를 열어서 냉각시킨다.
4
주증기 밸브를 열어서 보일러 내의 압력을 낮춘다.
해설

보일러를 급히 냉각해야 할 때는 상용수위를 유지하도록 급수하면서 노에 설치된 댐퍼를 열어 자연통풍으로 서서히 열을 빼앗기게 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

  • 안전밸브를 열어 증기를 급히 배출하면 급격한 감압으로 보일러수가 끓어 넘치거나 손상될 수 있다.
  • 물을 다량으로 급수하면 동체 각부에 급격한 온도차가 생겨 균열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 주증기밸브만 열어 압력을 낮추는 것으로는 동체 금속 자체의 냉각 속도를 조절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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