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발생증기의 송기 시 워터해머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7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7년 4회차
보일러 발생증기의 송기 시 워터해머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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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를 보내기 전에 증기를 보내는 주증기관, 드레인 밸브를 열고 응축수를 완전히 배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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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증기관 내에 소량의 증기를 보내어 관을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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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패스밸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먼저 바이패스밸브를 열어 주증기관을 예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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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 따뜻해지면 주증기밸브를 단번에 완전히 열어둔다.
해설
워터해머는 고온의 증기가 차가운 응축수와 만나 급격한 응축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주증기밸브를 단번에 완전히 열기는 과다한 증기가 갑자기 유입되어 남아있는 미량의 응축수를 급격히 응축시키므로 워터해머를 오히려 야기한다.
- 주증기관의 드레인 밸브를 열어 응축수를 완전히 배출하는 것은 워터해머 방지의 기본 조치이다.
- 소량의 증기로 관을 천천히 가열하여 온도 차이를 줄이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 바이패스밸브를 통해 주증기관을 미리 예열하는 것은 표준 절차다.
따라서 밸브는 천천히 개방하여 관내 온도가 균등하게 상승하도록 제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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