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보일러의 사용 전 점검사항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신설보일러의 사용 전 점검사항으로 틀린 것은?
1
노벽은 가동 시 열을 받아 과열 건조되므로 습기가 약간 남아 있도록 한다.
2
연도의 배플, 그을음 제거기 상태, 댐퍼의 개폐상태를 점검한다.
3
기수분리기와 기타 부속품의 부착상태와 공구나 볼트, 너트, 헝겊 조각 등이 남아있는가를 확인한다.
4
압력계, 수위제어기, 급수장치 등 본체와의 접속부 풀림, 누설, 콕의 개폐 등을 확인한다.
해설
신설보일러는 노벽에 남아 있는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도록 서서히 가열하여 건조시켜야 하며, 습기를 일부러 남겨두는 것은 옳지 않다.
급격히 가열하면 노벽이 급격한 열충격으로 균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서서히 온도를 올려 건조시키는 것이 원칙이다.
- 연도의 배플·그을음 제거기·댐퍼 개폐 상태 점검은 사용 전 정상 점검 항목이다.
- 기수분리기 등 부속품의 부착 상태와 이물질(공구·볼트·너트·헝겊 조각) 잔류 여부 확인도 필요한 점검이다.
- 압력계·수위제어기·급수장치 등 접속부의 풀림·누설·콕 개폐 확인도 정상적인 사용 전 점검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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