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사용을 중지하고 있던 보일러의 점화준비에서 부속장치 조작 및 시…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장시간 사용을 중지하고 있던 보일러의 점화준비에서 부속장치 조작 및 시동으로 틀린 것은?
1
댐퍼는 굴뚝에서 가까운 것부터 차례로 연다.
2
통풍장치의 댐퍼 개폐도가 적당한지 확인한다.
3
흡입통풍기가 설치된 경우는 가볍게 운전한다.
4
절탄기나 과열기에 바이패스가 설치된 경우는 바이패스 댐퍼를 닫는다.
해설
절탄기나 과열기에 바이패스가 설치된 경우, 점화 초기에는 이들 기기의 과열·손상을 막기 위해 바이패스 댐퍼를 열어두어야 하므로 닫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연소 초기에는 증기·급수 유량이 적어 과열기나 절탄기로 다량의 연소가스가 그대로 지나가면 과열될 수 있어 바이패스로 가스를 우회시킨다.
- 댐퍼를 굴뚝에서 가까운 것부터 차례로 여는 것, 통풍장치 댐퍼 개폐도 확인, 흡입통풍기의 가벼운 시운전은 모두 올바른 점화 준비 절차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