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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01년 3회차
프레온 냉매가 누설되어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의 응급조치 요령이 바르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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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온이 눈에 들어갔을 경우 응급조치로 묽은 붕산용액으로 눈을 씻어준다.
2
프레온은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를 아래로 한다.
3
프레온이 피부에 닿으면 동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로 씻고, 피크르산 용액을 얇게 뿌린다.
4
프레온이 불꽃에 닿으면 유독한 포스겐가스가 발생하여 더 큰 피해가 발생하므로 주의한다.
해설
프레온 냉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 쪽에 체류하므로 누설 사고 시에는 머리를 낮추면 오히려 고농도 가스를 흡입할 위험이 있어, 머리를 아래로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눈에 들어갔을 때 묽은 붕산용액으로 씻어내는 것은 올바른 응급조치이다.
- 피부 동상 위험이 있어 물로 씻고 피크르산 용액을 바르는 것도 알려진 응급처치이다.
- 프레온이 불꽃에 닿으면 유독한 포스겐 가스가 생겨 위험하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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