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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으로 적당… |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1
냉수를 이용하여 화상부의 화기를 빼도록 한다.
2
물집이 생겼으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둔다.
3
기계유나 변압기유를 바른다.
4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한 다음 상처를 보호한다.
해설

화상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에서 기계유나 변압기유를 바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기계유, 변압기유 등 광물유는 피부에 피막을 형성하여 열 방출을 방해하고 감염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 냉수로 화상부의 화기 제거: 냉수로 화상부위의 열을 제거하는 올바른 처치로, 초기 화상에서 냉각이 가장 중요하다.
  • 물집을 터뜨리지 않고 둠: 물집을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감싸서 보호해야 한다는 정확한 지침이다.
  • 상처 소독 후 보호: 상처 소독과 보호는 표준 응급처치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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