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을 가장 옳게 번역한 것은? | [전파전자통신기능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파전자통신기능사 필기] 22년 1회차
다음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을 가장 옳게 번역한 것은?
1
안전통보가 자국에 염려 없는 것을 느낄 때까지
2
안전통보가 자국에 관계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3
안전통보가 자국에 중요하다고 인정될 때까지
4
안전통보가 자국에 만족할 정도로 관계 있을 때까지
해설
정답은 '안전통보가 자국에 관계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이다.
박스 문장은 'All stations hearing the safety signal'로 시작하는 청취 의무 규정이며, 밑줄 'until they are satisfied that the message is of no concern to them'에서 be satisfied that은 '~임을 확인하다', of no concern to them은 '그들에게 관계가 없다'를 뜻한다.
밑줄의 부정 표현 no concern은 '관계없다'에, they(청취하는 무선국)는 '자국'에 대응한다.
- '안전통보가 자국에 염려 없는 것을 느낄 때까지'는 concern을 '염려'로, be satisfied를 '느끼다'로 옮긴 번역이며, 박스 문맥의 concern은 관계를 뜻한다.
- '안전통보가 자국에 중요하다고 인정될 때까지'는 부정어 no가 번역에서 사라지고 concern을 '중요'로 옮긴 문장이다.
- '안전통보가 자국에 만족할 정도로 관계 있을 때까지'는 satisfied를 '만족'으로 직역한 문장이며, 원문의 no concern(관계없음)을 '관계 있음'으로 바꾼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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