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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선설비산업기사 필기] 20년 3회차
임피던스 정합을 위한 방법의 하나로 λ/4변환기를 이용해서 복소 부하 임피던스 선로를 실수 임피던스로 변환하여 정합을 할 수 있다. 이때 실수 부하 임피던스로 변환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는 것이 아닌 것은?
1
직렬 리액티브 스터브를 적절히 사용한다.
2
병렬 리액티브 스터브를 적절히 사용한다.
3
부하와 변환기 사이의 길이를 적절히 조정한다.
4
공동 공진기를 부착한다.
해설

공동 공진기(cavity resonator)는 특정 주파수에서 공진하여 임피던스 변환이나 정합보다는 필터링이나 주파수 선택성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λ/4 변환기를 통한 실수 임피던스 변환 방법으로는 활용되지 않는다.

λ/4 변환기를 이용한 임피던스 정합에서 복소 부하 임피던스를 실수 임피던스로 변환할 때는 직렬 또는 병렬 리액티브 스터브를 사용하거나 부하와 변환기 사이의 거리를 조정하여 허수 성분을 제거할 수 있다.

  • 직렬·병렬 리액티브 스터브: 스터브의 리액턴스를 이용해 허수 임피던스 성분을 상쇄시키는 표준적인 방법이다.
  • 부하와 변환기 사이의 길이 조정: 전송선로 상의 위치를 변경하여 임피던스의 허수 부분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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