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3년 1회차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라 하더라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
2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수 없다.
3
기업은 재무제표에 표시되는 개별 항목을 기업의 영업활동을 나타내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세분류한다.
4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과 같이 평가충당금을 차감하여 관련 자산을 순액으로 측정하는 것은 상계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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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계기준과 일관되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서는 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이익의 표시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다.
해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은 국제회계기준과 달리 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이익의 구분 표시를 의무화하고 있으므로 옳지 않은 서술이다.
- 서술형 정보라도 당기 재무제표 이해에 목적적합하면 비교정보를 포함해야 한다.
-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나 주석 어디에도 특별손익 항목을 별도 구분표시할 수 없다.
- 기업은 개별 항목을 영업활동의 성격에 맞게 세분류해야 한다.
- 대손충당금처럼 평가충당금을 차감해 순액으로 표시하는 것은 상계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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