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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관리 등용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0년 1회차
조선시대 관리 등용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소과는 무과 시험의 예비 시험이었다.
2
기술관을 뽑는 잡과는 분야별로 합격 정원이 있었다.
3
제술과는 유교 경전에 대한 이해 능력을 시험하였다.
4
5품 이상 관료의 자손은 과거를 거치지 않고 관료가 될 수 있었다.
해설

기술관을 뽑는 잡과는 분야별로 합격 정원이 있었다는 설명이 옳다. 잡과는 의학, 천문, 율학 등 기술직 관리를 선발하는 시험으로, 각 분야별로 합격선과 정원이 정해져 있었다.

  • 소과: 무과의 예비 시험이 아니라 문과의 1차 시험이었다.
  • 제술과: 유교 경전이 아닌 한문 작문(표, 비, 장 등) 능력을 시험하였다.
  • 5품 이상 관료의 자손: 5품 이상 고위 관료의 자손도 일정 수준의 과거 시험이나 천거 절차를 거쳐야 했다는 점에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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