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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모듈 간 직·병렬배선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9년 3회차
태양광발전 모듈 간 직·병렬배선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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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 접속부위는 빗물 등이 유입되지 않돌고 자기 융착 절연테이프와 보호테이프로 감는다.
2
모듈 뒷면에는 접속용 케이블일 2개씩 나와 있으므로 반드시 극성(+, -) 표시를 확인한 후 결선한다.
3
태양광발전 모듈 간의 배선은 동작전류에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단면적 1.5mm2 이상의 케이블을 사용한다.
4
1대의 인버터에 연결된 태양광발전 모듈의 직렬군이 2병렬 이상일 경우에는 각 직렬군의 출력전압이 동일하게 형성되도록 배열한다.
해설

태양광발전 모듈 간 배선의 케이블 선정 기준에서 오류가 있다. 동작전류에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케이블의 최소 단면적은 1.5mm²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2.5mm² 이상이 권장된다.

실제 설치 기준에서는 계산된 동작전류(일반적으로 모듈의 최대전류)에 안전계수를 곱하여(통상 1.25배) 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 접속부위 자기 융착 절연테이프·보호테이프: 접속부 방수 처리의 올바른 방법이다.
  • 극성(+, -) 표시 확인 후 결선: 직·병렬 결선 시 극성 확인의 필수 사항이다.
  • 각 직렬군의 출력전압 동일 배열: 2병렬 이상 구성 시 각 직렬군의 전압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정확한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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