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선단부에 마멸이 생긴 경우 선단부의 끝날을 연삭하여 사용하는 방법… | [생산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산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드릴 선단부에 마멸이 생긴 경우 선단부의 끝날을 연삭하여 사용하는 방법은?
1
시닝(thinning)
2
트루잉(truing)
3
드레싱(dressing)
4
글레이징(glazing)
해설
마멸된 드릴 선단부의 끝날을 연삭하여 쓰는 방법은 시닝이다.
드릴은 선단이 마멸되어 재연삭을 거듭할수록 자루 쪽으로 두꺼워지는 웹 때문에 치즐 에지가 길어지므로, 선단의 웹(치즐 에지) 부분을 얇게 연삭하여 절삭 저항과 추력을 줄인다. 이 작업을 시닝이라 한다.
- 트루잉은 연삭숫돌의 모양을 바로잡는 작업이다.
- 드레싱은 숫돌 표면의 눈메움이나 무뎌진 입자를 깎아 날을 세우는 작업이다.
- 글레이징은 숫돌 입자가 무뎌져 연삭 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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