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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9년 3회차
색역은 디바이스가 표현 가능한 색의 영역을 말한다. 색역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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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를 원색으로 사용하는 모니터의 색역은 xy색도도상에서 삼각형을 이룬다.
2
프린터의 색역이 모니터의 색역보다 넓을 수 있다.
3
모니터의 톤재현 특성은 색역과는 무관하다.
4
디스플레이가 표현 가능한 색의 수와 색역의 넓이는 정비례한다.
해설
'표현 가능한 색의 수와 색역의 넓이는 정비례한다'가 틀렸다. 모니터가 1670만 색(8bit×3채널)을 표현하든 10억 색(10bit×3채널)을 표현하든, 색역의 넓이는 변하지 않는다; 색의 개수는 비트 깊이에 따른 계조 단계이고, 색역 범위는 RGB 원색의 위치로만 결정되므로 정비례하지 않는다.
색역(color gamut)은 디바이스가 표현 가능한 색 영역의 범위를 나타내는 개념이며, 색의 개수와 색역의 넓이는 서로 다른 척도다.
- 모니터 색역 삼각형: 정확하다 — RGB 모니터의 세 원색(R, G, B)을 xy 색도도에 표시하면 그 세 점을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 영역이 색역이 된다.
- 프린터 색역: 맞다 — 프린터는 CMY(K) 색료 혼합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모니터보다 색역이 더 넓을 수 있다(특히 밝은 색상).
- 톤재현 특성: 정확하다 — 톤재현(tone reproduction)은 명도 계조 표현이고, 색역은 색상과 채도 범위이므로 톤재현과 색역은 독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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