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색이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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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과 색명의 발달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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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색이라도 문화에 따라 다른 색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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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발달정도와 색명의 발달은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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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규칙을 정해 색을 표현하는 것은 관용색명이다.
해설
일정한 규칙을 정해 색을 표현하는 것을 관용색명이라 한 설명이 틀렸다. 관용색명은 자연현상이나 생활용품 등에서 유래한 관습적 색이름(예: 하늘색, 버터색)을 뜻하는 반면, 일정한 규칙으로 색을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체계색명(먼셀색, RGB 등)이기 때문이다.
- 생활환경과 색명 발달의 관계는 정확한데, 생활환경에서 자주 접하는 색일수록 고유한 색명이 발달한다는 색채학의 기본 원리다.
- 문화에 따라 다른 색명으로 부르는 것도 맞으며, 같은 파란색이라도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명명되는 현상은 색명의 상대성을 보여준다.
- 문화 발달과 색명 발달의 비례 역시 타당하며, 문명이 발전할수록 색상환과 같은 체계적 분류가 나타나 색명이 분화·체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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