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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컬러리스트기사 필기] 21년 2회차
인간의 선행경험에 따라 다른 감각과 교류되는 색채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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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은 분광실험을 통해 발견한 7개 영역의 색과 7음계를 연결시켰으며, 이 중 C음은 청색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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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와 모양의 추상적 관련성은 요하네스 이텐, 파버비렌, 칸딘스크, 베버와 페흐너에 의해 연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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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부기우기'라는 작품은 시각과 청각의 공감각을 활용하였으며, 색채 언어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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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을 겨냥한 핑크색 스마트 기기의 시각적 촉감을 부드러움이 연상되며, 이와같이 색채와 관련된 공감각을 활용하면 메시지와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해설
정답 근거는 뉴턴이 연결시킨 색깔과 음계의 대응 관계이다. 뉴턴은 분광실험으로 발견한 7개 색영역(적·주·황·녹·청·남·보)을 음악의 7음계와 연결시켰으나, C음은 빨강(적색)에 대응되며 청색은 A음 또는 G음에 해당한다.
따라서 'C음은 청색'이라는 표현은 오류이다.
- 색채와 모양의 추상적 관련성 연구: 색채와 모양의 추상적 관련성을 연구한 미술이론가들의 기여를 올바르게 서술했다.
-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몬드리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하학적 형태와 색채로 음악성을 표현한 공감각 사례이다.
- 핑크색 스마트 기기의 부드러움 연상: 핑크색이 부드러움을 연상시키는 색채 공감각의 실제 적용 사례로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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