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미-디랙(Fermi-Dirac) 분포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 [전자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기사 필기] 20년 2회차
페르미-디랙(Fermi-Dirac) 분포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고체 내의 전자는 pauli의 배타원리의 지배를 받는다.
2
전자는 페르미 준위 이상의 에너지 대역에만 존재한다.
3
분포형태는 금속의 온도에 변화한다.
4
도체가 가열될 때 전자는 분자 비열 용량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한다.
해설
틀린 설명은 전자가 페르미 준위 이상의 에너지 대역에만 존재한다는 내용이다.
페르미-디랙 분포는 이다. 절대영도에서는 페르미 준위 아래가 모두 차고 위는 비지만, 온도가 오르면 페르미 준위 아래에 빈 상태가 생기고 위에도 전자가 존재하게 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고체 내의 전자는 파울리의 배타원리에 따라 한 양자 상태에 하나씩만 들어가며, 이것이 분포의 바탕이다.
- 분포 형태는 위 식의 항 때문에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
- 도체를 가열할 때 열에너지를 받아 들뜨는 전자는 페르미 준위 부근의 극히 일부여서 비열에 거의 기여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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