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도시계획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도시계획기사 필기] 17년 3회차
미래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속가능한 도시개발로의 전환
2
평면적, 기능분리적 토지이용관리
3
자원에너지 절약형 도시개발로의 전환
4
시민참여의 확대와 계획 및 개발주체의 다양화
해설
미래 도시계획의 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평면적·기능분리적 토지이용관리이다. 용도를 평면적으로 나누어 배치하는 기능분리는 아테네 헌장(1933)으로 대표되는 근대 도시계획의 방식이다.
이후의 패러다임은 기능분리가 낳은 장거리 통행과 도심 공동화를 반성하며 복합적·입체적 토지이용으로 옮겨 갔다.
- 지속가능한 도시개발로의 전환은 브룬틀란 보고서(1987)와 리우 회의(1992) 이후 도시계획의 핵심 목표가 되었으므로 옳다.
- 자원·에너지 절약형 도시개발은 지속가능 개발의 환경적 측면을 실현하는 방향이므로 옳다.
- 시민참여 확대와 계획·개발주체의 다양화는 하향식 전문가 계획을 넘어서려는 흐름이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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