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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사업타당성을 판단할 수 없는 도시개발 사업은? | [도시계획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도시계획기사 필기] 18년 1회차
다음 중 사업타당성을 판단할 수 없는 도시개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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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업의 순현재가치(FNPV)가 1000억원이다.
2
B사업의 내부수익률(FIRR)은 10%이며, 기대수익률은 9%이다.
3
C사업의 비용편익비(B/C Ratio)가 0.95이다.
4
D사업은 1년차에 비용이 1000억원 발생하고, 5년차에 수익이 1100억원 발생하였다.
해설

사업타당성을 판단할 수 없는 사업은 할인율 없이 1년차 비용과 5년차 수익만 제시된 사업이다.

시점이 다른 비용과 수익은 할인율로 현재가치로 바꾸어야 비교할 수 있는데, 할인율이 주어지지 않아 명목 금액만으로는 타당성을 가를 수 없다.

나머지 사업은 타당성 지표와 판단 기준이 함께 제시되어 판단이 가능하다.

  • 순현재가치가 1000억원인 사업은 순현재가치의 기준 0을 넘으므로 타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 내부수익률이 10퍼센트이고 기대수익률이 9퍼센트인 사업은 내부수익률이 요구 수익률을 넘으므로 타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 비용편익비가 0.95인 사업은 기준 1에 못 미치므로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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