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회에 대비한 새로운 도시 계획 패러다임의 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 | [도시계획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도시계획기사 필기] 19년 1회차
미래 사회에 대비한 새로운 도시 계획 패러다임의 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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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 확대와 개발 주체의 다양화
2
입체적 및 기능 통합적 토지 이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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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및 에너지 절약형 도시 개발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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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환경 보존을 위한 도시와 농촌을 분리하여 계획 수립
해설
도시와 농촌을 분리하여 계획한다는 방향이 옳지 않다.
우리나라는 2003년 국토이용관리법과 도시계획법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통합해 도시와 비도시를 하나의 체계로 계획·관리하도록 바꾸었다. 생태 환경 보존도 도시와 주변 농촌의 녹지·수계를 연계할 때 가능하므로 분리 계획은 새 패러다임과 반대 방향이다.
- 시민 참여 확대와 개발 주체 다양화는 행정 주도의 하향식 계획에서 주민·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적 계획으로 옮겨 가는 흐름이므로 옳다.
- 입체적·기능 통합적 토지 이용은 용도를 섞고 고밀로 써서 이동 거리와 토지 소모를 줄이는 복합 용도 개발의 방향이므로 옳다.
- 자원·에너지 절약형 개발은 지속가능한 개발(브룬틀란 보고서 1987)의 핵심 요구이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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