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주택지의 말단부에서는 자동차와 사람이 공존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주… | [도시계획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도시계획기사 필기] 19년 2회차
주택지의 말단부에서는 자동차와 사람이 공존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주택지 내 도로는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시민생활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네덜란드의 델프트에서 처음 등장한 보차공존도로 방식은?
1
본엘프(woonerf)
2
커뮤니티몰(community mall)
3
거주환경지역(environmental area)
4
보행자데크(pedestrian deck)
해설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처음 등장한 보차공존도로 방식은 본엘프(woonerf)이다.

주택지 말단 도로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시민생활의 터전으로 보고, 차량 속도를 낮추어 보행·놀이·차량 통행이 같은 노면에서 공존하도록 설계한다. 1970년대 델프트에서 시작된 이 방식이 이후 유럽 각국과 일본의 보차공존도로로 퍼졌다.

  • 커뮤니티몰은 델프트에서 시작된 보차공존도로 방식의 명칭이 아니다.
  • 거주환경지역은 영국 부캐넌 보고서가 제시한 개념으로, 통과교통을 지역 밖으로 돌려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 단위 계획이며 델프트에서 시작된 도로 방식이 아니다.
  • 보행자데크는 차량 동선 위에 띄운 입체 보행 시설로, 보행과 차량을 분리하는 방식이어서 공존 방식과 반대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