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면 녹화에 있어서 재료의 선정기준 및 품질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5년 1회차
비탈면 녹화에 있어서 재료의 선정기준 및 품질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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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초본류는 내건성이 강하고 뿌리발달이 좋으며, 지표면을 빠르게 피복하는 것으로서 종자발아력이 우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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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용 목본류는 키가 큰 교목류의 사용이 일반적이며 종자파종 혹은 묘목식재에 의한 조성이 가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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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도입초종은 최소 2년 이내에 채취된 종자로써 발아율 70%이상, 순량률 95% 이상이어야 하며 되도록 사용을 억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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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초본류의 파종적기는 4~6월을 기준으로 하며, 목본류의 시공적기는 5~6월을 기준으로 한다
해설
정답은 생태복원용 목본류의 선정기준에서 찾을 수 있다. 비탈면 녹화의 초기 안정화 목표상 목본류는 관목류(저목)를 주로 사용하며, 키가 큰 교목류는 일반적이지 않다.
교목류는 생육 초기 활착률이 낮고 비탈면의 급경사지에서 자중에 의한 이동 위험이 크므로, 비탈면 녹화에는 지표면을 빠르게 피복하고 사면 안정성을 높이는 관목류가 우선된다.
- 재래초본류의 특성(내건성, 뿌리발달, 빠른 피복, 우수한 발아력)은 올바르게 설명되었다.
- 외래도입초종의 품질기준(2년 이내 채취, 발아율 70% 이상, 순량률 95% 이상, 억제 권장)은 정확히 기술되었다.
- 파종·식재 적기(초본 4~6월, 목본 5~6월)도 올바르게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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