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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의 관수 시 가장 부적합한 방법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6년 2회차
간척지의 관수 시 가장 부적합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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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의 관수는 수목의 생리적 조건을 맞추기 위한 관수와 토양내 염분을 제거하기 위한 관수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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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해지에서 적정량 이상의 관수는 토양 속의 영양분을 용탈시키고, 지하수위를 상승시켜 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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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 토양의 투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초기에는 명거에 의한 배수와 건조 그리고 관수에 의한 습윤 등의 반복으로 토양숙성을 촉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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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자연강우가 적어 모세관수 상승의 위험이 낮으므로 많은 양의 관수를 통해 염분이 용탈되도록 한다.
해설

간척지 관수는 수목의 생리적 요구를 맞추는 관수와 토양 염분을 제거하는 관수로 구분되며, 과도한 관수는 영양분을 용탈시키고 지하수위를 높여 식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초기에는 명거배수와 건조, 관수에 의한 습윤을 반복해 토양숙성을 촉진한다.

겨울철은 자연강우가 적어 염분이 씻겨 내려가지 못하고 모세관수 상승으로 표층에 염분이 집적되기 쉬운 시기이다. 따라서 겨울에는 모세관수 상승 위험이 낮다는 전제로 다량 관수를 통해 제염한다는 서술은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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