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수분의 보존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토양수분의 보존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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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법으로서 톱밥, 볏짚, 낙엽 등의 재료로 토양을 덮어주거나,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비닐멀칭과 페이퍼 멀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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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한 건조기에 하는 방법으로 지표면을 얕게 호미질하거나 얕게 갈아서 하층과의 모세관의 연결을 끊어주고 그 위에 흙으로 피복하여 수분증발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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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방향과 직각으로 방풍 울타리나 방풍 식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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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의 경우 식물 식재 전에 콩과식물 등을 미리 심으면 질소 고정작용에 의한 토양개선 효과가 있고 수분을 유지시켜 준다.
해설
지표면을 얕게 갈아 모세관 연결을 끊는 방법은 부서진 표층 자체가 덮개 역할을 하여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원리인데, 그 위에 다시 흙으로 피복하면 끊어 놓은 모세관 연결이 다시 이어져 오히려 수분 손실을 막는 효과가 떨어진다.
피복법으로 톱밥·볏짚·낙엽이나 비닐·페이퍼 멀칭을 쓰는 것, 방풍 울타리나 식재를 바람 방향과 직각으로 설치하는 것, 나지에 콩과식물을 심어 질소 고정과 수분 유지 효과를 얻는 것은 모두 토양수분 보존에 유효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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