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이 살아가는 환경에 있어 내성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생물이 살아가는 환경에 있어 내성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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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내성범위의 중앙에서 가장 잘 자라는 최적범위를 갖는다.
2
금붕어가 살 수 있는 수온의 내성범위는 6~36.6℃이다.
3
생물이 자라는 정도와 환경요인과의 관계에 있어 S자 모양의 곡선을 나타낸다.
4
코의 광합성은 30℃정도에서 가장 빠르다.
해설
생물의 생장과 환경요인의 관계가 S자 모양이라는 설명은 종 모양(또는 역U자 모양)이 아닌 시그모이드 곡선을 나타내므로 내성범위의 특성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내성범위(tolerance range)는 생물이 생존 가능한 환경요인의 최소값과 최대값 사이의 범위를 의미하며, 이 범위 내에서 생물의 생장률과 환경요인의 관계는 일반적으로 종 모양(bell curve)을 보인다.
- 최적범위 설명은 최적범위가 내성범위의 중앙에 위치하여 생물이 가장 잘 자란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 금붕어의 수온 내성범위로 제시된 수치는 생물의 환경요인별 내성범위의 예로 적절하다.
- 코의 최적광합성 온도로 제시된 값은 최적조건의 예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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