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기반의 토양의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1회차
식재기반의 토양의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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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도도는 토양에 포함된 염류농도의 지표로 농도장해의 유무판정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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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도도는 심토에서는 낮은 수치가 보통이고, 측정치가 1.0mS/cm 이하가 되면 농도장해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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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내 전질소란 토양속의 유기질 질소와 무기질 질소의 총량으로서 전질소정량법 또는 CN 코다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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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全)탄소량을 튜링(Tyurin)법 또는 CN코다 등으로 측정하여 계수 1.724를 곱한 수치를 부식함량이라고 한다.
해설
전기전도도(EC)는 토양염류 농도의 지표이며, 측정치가 높을수록 염류농도가 높아 농도장해 위험이 증가한다. 보기 2번은 "측정치가 1.0mS/cm 이하가 되면 농도장해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다"고 했는데, 이는 역설적이다. 실제로는 EC가 높아질수록(보통 1.5~2.0mS/cm 이상) 농도장해 위험이 높아진다. 심토에서 EC가 낮은 것은 맞지만, 저EC 상태가 농도장해를 일으킨다는 설명은 오류다. 보기 1, 3, 4는 모두 옳다: 1번은 EC의 올바른 용도, 3번은 전질소 측정법(Kjeldahl법, CN코다), 4번은 전탄소에 유기물 환산계수 1.724를 곱해 부식함량을 구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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