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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의 분절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서식지의 분절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면적효과란 서식지의 면적이 클수록 종수나 개체수가 적어지는 것을 말한다.
2
장벽효과의 정도는 동물의 이동공간과 이동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3
가장자리효과란 안정된 내부환경을 좋아하는 종이 서식하기 어려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4
거리효과란 서식지 상호 간의 거리가 작을수록 생물의 왕래가 용이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해설

서식지 분절화의 세 가지 주요 효과를 비교하면, 면적효과의 정의가 역으로 설명된 보기가 틀렸다. 면적효과는 서식지의 면적이 클수록 종수와 개체수가 많아지는 현상이므로, "면적이 클수록 종수나 개체수가 적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 장벽효과는 동물의 이동능력과 이동공간에 따라 영향을 받으므로 옳다.
  • 가장자리효과는 서식지 가장자리의 환경 변화로 인해 내부 환경을 선호하는 종들이 적응하기 어려워지는 현상으로 올바르다.
  • 거리효과도 서식지 간 거리가 가까울수록 생물의 이동과 유전자 흐름이 활발해진다는 정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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