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정화 습지의 조성을 위한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수질정화 습지의 조성을 위한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질정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충분한 습지가 확보되어야 한다.
2
수질정화가 왕성하게 일어나는 저습지대의 식생은 주로 부수식물로 구성되어야 한다.
3
간단한 취수시설로서 하천·호소의 물을 도입하는데 지리적으로 유리한 곳이어야 한다.
4
조성 후에는 식생관리가 필요하며, 정화기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1년에 1회 이상 절취하는 작업을 해 주면 좋다.
해설
수질정화 습지의 저습지대 식생은 정수식물(emergent plant)로 구성되어야 하며, 부수식물(floating plant)이 아니다.
정수식물은 뿌리가 수중에 있으면서 줄기와 잎이 수면 위로 나와 있어 미생물 번식, 영양염 흡수, 침전물 포집 등 수질정화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반면, 부수식물은 물에 떠다니는 형태로 정화 효율이 낮다. 충분한 습지 면적 확보, 지리적 이점, 정기적 절취 관리는 모두 수질정화 습지 조성의 올바른 고려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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