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군집에서 생물종간의 상호관계 중 상리공생(mutualism)과 상조…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0년 3회차
생물군집에서 생물종간의 상호관계 중 상리공생(mutualism)과 상조공생(synergism)의 차이점을 옳게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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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공생은 상조공생보다 진화된 공생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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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공생, 상조공생 모두 편해작용에 상반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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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공생은 개체수가 증가할수록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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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공생은 두 집단 간에 의무적 관계가 성립하는 반면, 상조공생은 반드시 필요한 의무적인 관계는 아니다.
해설
상리공생은 두 집단 간에 의무적 관계이고 상조공생은 반드시 필요한 의무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설명이 옳은 이유는, 상리공생이 의무적 관계이고 상조공생이 선택적 관계라는 정의상 차이를 정확히 나타내기 때문이다.
상리공생(mutualism)과 상조공생(synergism)은 모두 두 종이 함께 살면서 서로 이득을 얻는 현상이지만, 의무성의 정도에서 구별된다. 상리공생은 한 종이 다른 종 없이는 생존할 수 없을 정도의 필수적이고 의무적인 관계를 의미하며(예: 화분 매개 곤충과 식물), 상조공생은 두 종이 함께 있을 때 더 큰 이득을 얻지만 개별적으로도 생존 가능한 선택적 관계이다(예: 흰개미와 편모충).
- 상리공생이 더 진화된 형태라는 설명은 틀렸다. 진화 단계의 우열 관계는 없다.
- 편해작용에 상반되는 현상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편해작용과의 관계가 아니다.
- 개체수가 증가할수록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는 것은 상조공생의 특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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