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처 복원 시 목표종과 함께 도입할 종을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서식처 복원 시 목표종과 함께 도입할 종을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도룡뇽 - 수련
2
반딧불이 - 다슬기
3
잠자리 - 애기부들
4
피라미 – 초피나무
해설
피라미는 담수어로 작은 갑각류나 수생곤충 같은 동물성 먹이를 필요로 하는데, 초피나무는 육상식물로 피라미의 생활사와 무관하며 직접적인 먹이나 서식처 제공 역할을 하지 않는다.
서식처 복원 시 목표종과 함께 도입하는 종은 그 생물의 생활사 전 단계를 지원하고 먹이사슬을 구성하는 생물들이다.
- 도룡뇽 - 수련: 도룡뇽은 유생(올챙이)이 물속에서 생활하므로 수생식물인 수련이 서식처 제공과 먹이 기반 조성에 필수적이다.
- 반딧불이 - 다슬기: 반딧불이는 유생이 육식성으로 다슬기 같은 소형 수생동물을 포식하므로 먹이 확보에 중요하다.
- 잠자리 - 애기부들: 잠자리 유생(수채)은 물속에서 생활하며 애기부들은 수생식물로서 산란처와 은신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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