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면에 목본류를 도입하는 이유가 아닌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비탈면에 목본류를 도입하는 이유가 아닌 것은?
1
비탈면을 안정화한다.
2
초기 피복률을 높여준다.
3
영구적 자연 조경미를 제공한다.
4
생태계로 복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인다.
해설
초기 피복률을 빠르게 높이려면 초본류(허브, 목초 등)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초기 피복률 향상은 목본류 도입의 이유가 아니다. 목본류는 생장이 느려 초기 피복에는 부적합하며, 초기 토양 보호와 침식 방지는 주로 초본류와 객토 등으로 담당한다.
비탈면에 목본류를 도입하는 목적은 장기적 안정화와 자연 생태계 복구에 있다.
- 비탈면 안정화: 목본류(관목, 교목)는 깊은 뿌리로 비탈면 토양을 안정화한다.
- 영구적 자연 조경미: 수십 년에 걸쳐 영구적인 자연 조경미를 형성한다.
- 복구 시간 단축: 생태계 천이를 통해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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