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의 특성을 나타내는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퇴비의 특성을 나타내는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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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토양에서는 C/N(탄소/질소)비가 10을 전후로 하여 타나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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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탄소/질소)비가 20 이상인 퇴비는 일반적으로 숙성이 잘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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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의 숙성도는 C/N(탄소/질소)비 외에도 양이온교환용량으로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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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한 퇴비는 무기태질소가 유기태질소화 되기 때문에 식물의 질소흡수가 저해된다.
해설
퇴비의 숙성도를 판정하는 기준은 C/N비가 낮을수록 숙성이 잘된 것이다. C/N비가 20 이상이라는 것은 아직 숙성이 덜 된 상태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자연토양의 C/N비는 10~12 정도이며, 숙성이 완료된 퇴비도 이와 유사한 10~15 범위를 목표로 한다.
- 자연토양의 C/N비: 자연토양의 C/N비 범위가 맞다.
- 양이온교환용량으로 숙성도 표시: 양이온교환용량(CEC)도 숙성도 지표로 활용된다.
- 미숙 퇴비의 질소흡수 저해: 미숙한 퇴비에서 무기태질소가 유기화되어 식물이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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