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2차로인 장대터널의 한 쪽 방향에서 차량들이 50km/h의 속도… | [교통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교통기사 필기] 17년 3회차
양방향 2차로인 장대터널의 한 쪽 방향에서 차량들이 50km/h의 속도로 주행 중이며, 밀도는 25대/km이다. 이 때 승용차 한 대가 고장 나서 10km/h로 주행을 시작했고 이 상황과 관련하여 교통량-밀도가 아래와 같을 때의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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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파는 직선A의 기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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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과 P점을 잇는 가상선의 기울기는 50km/h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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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내 CCTV로 관측하니 고장난 승용차로 인하여 교통류가 일렬로 줄지어 10km/h로 가는 것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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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나온 후, 고장난 승용차가 길어깨로 빠져나가자마자 선두교통류들은 속도 50km/h, 밀도 25대/km로 복귀하였다.
해설
고장 차량으로 형성된 병목 대기행렬(정체 상태, 밀도 증가)이 해소되려면 정체 구간의 차량들이 순차적으로 가속하며 빠져나가야 하므로, 길어깨로 빠져나가는 즉시 후속 교통류가 곧바로 원래의 속도 50km/h, 밀도 25대/km 상태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로는 회복 충격파가 후방으로 전파되며 점진적으로 정상 상태를 회복한다.
- 원점과 P점을 잇는 가상선: 그 기울기는 50km/h(초기 주행속도)이다.
- 직선A의 기울기: Q점은 고장차량 뒤에 형성된 정체 상태(10km/h 부근)를 나타내고, 두 상태를 잇는 직선의 기울기는 충격파 속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나머지 보기는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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