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전용도로의 결정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교통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교통기사 필기] 19년 2회차
보행자전용도로의 결정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보행의 쾌적성을 높이기 위하여 녹지체계와의 연관성을 고려할 것
2
보행자의 통행으로 인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설치할 것
3
보행자통행량의 주된 발생원과 버스정류장·지하철역 등 대중교통시설이 체계적으로 연결되도록 할 것
4
도심지역·부도심지역·주택지·학교 및 하천주변지역 등에서는 일반도로와 그 기능이 서로 보완관계가 유지되도록 할 것
해설
"보행자 통행으로 차량에 지장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설치"한다는 표현은 차량의 불편을 피하기 위해 보행자전용도로를 만든다는 역순의 논리인데, 이는 보행자 편의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원칙에 맞지 않는다.
보행자전용도로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도로이므로, 결정기준도 보행 환경 개선과 보행 네트워크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 녹지체계와의 연관성: 녹지와의 연관성으로 쾌적성을 높이는 긍정적 기준으로 타당하다.
- 대중교통시설과의 체계적 연결: 발생원과 대중교통시설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기준으로 타당하다.
- 일반도로와의 보완관계: 도심·주택지·학교 등 지역별로 일반도로와 보완관계를 유지하는 기준으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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